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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레저신문] 무선 블루투스이어폰 현재 최고 스펙은? 에어팟 2세대 vs 갤럭시버즈 vs 펜톤 TSX 스펙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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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9-06-11
조회수 588


이제는 ‘가성비’의 시대이다. ‘가심비’라는 단어의 등장은 현대인들이 가성비에 대해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가심비는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로, 낮은 가격으로 마음의 만족감을 채울 수 있는 경우에 사용된다.

이러한 가성비, 가심비를 극대화한 제품이 바로 펜톤TSX 블루투스이어폰. 출시와 동시에 블루투스이어폰 시장을 흔들기 시작했다. 이미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퍼져나가고 있으며, 2차물량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흡사 QCYt1이 등장했을 때와도 같다. 사용자들은 “싼 맛에 쓴다” 라는 의견으로 입을 맞추고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QCY 시리즈. 이제 그 바통을 펜톤TSX가 물려받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물론 현재 최고 성능을 가지고 말이다.

스펙은 기존의 유명한 브랜드 제품을 멀찌감치 뛰어넘었음에도, 가격은 39,800원으로 반의 반값이다. 분명 펜톤TSX의 제조사인 (주)피에스이벤처스는 이를 악 물고 개발했을 것이다. 에어팟1세대, 2세대나 갤럭시버즈와 같은 프리미엄 무선이어폰들은 여전히 강력하다.

성능과 더불어 고급스러움, 브랜드이미지까지 함께 하여 워너비아이템임은 여전하다. 하지만 작은 크기 때문에 블루투스이어폰을 잃어버리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며칠 밥값을 훌쩍 넘어가는 이 작은 기계는 망가지기도 참 쉽다.

갑작스레 소나기라도 오면 게 눈 감추듯 얼른 주머니에 넣어야한다. 작다는 이유만으로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루게 된다. 하지만 펜톤TSX는 조금 다르다. 이러한 점에 더욱 집중한 것으로 판단된다.

튼튼한 외관과, IPX7이라는 어마어마한 완전방수기능. 그리고 양 쪽 모두 통화가 되는 기능, 게다가 저렴한 가격까지. 떨어뜨려도, 비가와도, 심지어 한 쪽을 잃어버려도 사용이 가능한 불사조같은 매력을 가졌다.

게다가 펜톤TSX의 공식판매처 ‘아이노아’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의 입맛까지 돋구고 있다. 여러 정황으로 미루어 보아 블루투스이어폰계의 팔방미인은 단연 펜톤TSX가 아닌가 조심스레 주장해본다.

보도자료문의 trave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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